"좋은 일을 하자!"라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르며 살아가는 아수라. 그는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주변의 괴롭힘을 견디고, 악한 사람들은 언젠가 신의 응징을 받을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. 하지만 어느 날, 불길한 노인이 나타나 아수라에게 지옥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를 건네줍니다.
이 열쇠는 아수라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는 기회이자 위협이죠. 아수라는 그 열쇠를 통해 지옥의 세계를 탐험하게 되고, 그곳에서 만나는 다양한 존재들과의 사건들이 그의 가치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.
아수라는 과연 이 열쇠를 어떻게 사용할지,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죠. 이 이야기는 선과 악, 그리고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며, 아수라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. 과연 아수라는 자신의 길을 어떻게 찾아갈까요?